

대한민국의 국기. 흰 바탕의 한가운데 진홍빛 양(陽)과 푸른빛
음(陰)의 태극을 두고, 사방 대각선 상에 검은빛 사괘(四卦)를
둡니다.
사괘의 위치는 건(乾)을 왼편 위, 곤(坤)을 오른편 아래,
감(坎)을 오른편 위, 이(離)를 왼편 아래로 합니다.
태극기는 조선 고종 19년(1882)에 일본에 수신사로 간 박영효가
처음 사용하고, 고종 20년(1883)에 정식으로 국기로
채택·공포되었습니다.
현재의 태극기의 형태는 1949년에 문교부의 고시로 확정되었습니다.
| 구분 | 이름 (卦名) |
자연 (卦象) |
계절 (季節) |
방위 (方位) |
사덕 (四德) |
가정 (家庭) |
오행 (五行) |
의미 |
|---|---|---|---|---|---|---|---|---|
![]() |
건(乾) | 천 (天, 하늘) |
춘 (春, 봄) |
동(東) | 인(仁) | 부(父) | 목(木) | 정의 |
![]() |
리(離) | 일 (日, 해) |
추 (秋, 가을) |
남(南) | 의(義) | 중남[子] | 금(金) | 결실 |
![]() |
감(坎) | 월 (月, 달) |
동 (冬, 겨울) |
북(北) | 지(智) | 중녀[女] | 수(水) | 지혜 |
![]() |
곤(坤) | 지 (地, 땅) |
하 (夏, 여름) |
서(西) | 예(禮) | 모(母) | 화(火) | 생명력 |